28일 대구·경북은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떨어지겠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최저기온은 의성이 영하 13℃, 봉화 영하 12.5도, 안동 영하 7.9도, 상주 영하 5.5도, 구미·경주 영하 4.3도, 대구 영하 4.0도, 포항 영하 3.9도를 기록했다.
또 대구를 포함한 문경, 경주, 포항, 영덕, 상주, 경산 등에는 이날 오전 4시부터 건조주의보가 발령됐다.
건조주의보는 실효습도가 25∼35%에 해당할 때 발령된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29일 낮부터 기온이 점차 오르면서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이라며 "대기가 건조하니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