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시' 유하나, "이용규 출산 때 술 먹고 병원에 나타났다" 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tvN 방송 캡쳐
사진. tvN 방송 캡쳐

택시

택시 유하나

유하나 이용규

'택시' 유하나, "이용규 출산 때 술 먹고 병원에 나타났다" 헉!

'택시' 유하나가 남편 이용규에 대한 서운함을 드러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스포츠 스타는 미녀를 좋아해' 특집으로 진행돼 야구선수 이용규와 배우 출신 유하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하나는 출산 당시를 회상하며 "새벽 2시에 양수가 터졌는데 남편이 연락이 안됐다"며 "나중에 병원에 온 남편은 누가봐도 술을 먹은 얼굴이었다. 그런데 술 먹은 티를 안내려고 얼굴에 비비크림을 바르고 왔다"고 폭로했다.

이에 이용규는 "변명할 게 없다"며 "어쩔 수 없이 선배들과 회식자리였다. 술먹은 것이 너무 티가 나서 선크림을 발랐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북한과의 관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유화적 접근이 정부의 저자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과거 문재인 정부의 경험과 유사하다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중국인이 카지노에서 만난 여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며, 대구시의 고위직 공무원 비위 ...
북한의 드론과 미사일을 조합한 전술이 한반도의 군사 균형을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으며, 전문가들은 북한의 공격력이 한국 방공망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