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지 48㎞ 남기고 숨진 '나홀로' 남극횡단 도전 영국 탐험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홀로 남극 횡단에 나선 영국인 탐험가 헨리 워슬리(55)가 고지를 눈앞에 두고 25일(현지시간) 세상을 떠났다. AP통신 등은 워슬리가 탈진해 칠레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지만, 결국 장기부전으로 숨졌다고 보도했다. 워슬리는 지난해 11월부터 누구의 도움이나 별도의 이동 수단 없이 71일 동안 약 1천500㎞를 이동했다. 2016.1.26 >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