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유아인, 과거 동성애자 해명 "부풀려지고 와전되고 왜곡된 소문"
SBS '육룡이 나르샤'의 배우 유아인이 화제인 가운데 유아인이 동성애설을 해명했다.
유아인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동성애설을 적극 해명했다.
당시 유아인은 "한 사진이 인터넷에 돌면서 '유아인이 동성애자다'라는 소문의 증거처럼 돼버렸다"라며 "그들이 부끄러워하기를 바랬다. 부풀려지고 와전되고 왜곡된 소문"이라 해명했다.
이어 유아인은 "상처받고 답답했다"라며 "누군가의 놀잇감이 되기 싫었다"고 전했다.
한편 유아인은 현재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원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쿠팡 멈추면 대구 물류도 선다"… 정치권 호통에 타들어 가는 '지역 민심'
與박수현 "'강선우 1억' 국힘에나 있을 일…민주당 지금도 반신반의"
취업 절벽에 갇힌 청년들 "일하고 싶은데 일자리가 없다"
"한자리 받으려고 딸랑대는 추경호" 댓글 논란…한동훈 "이호선 조작발표" 반박
"김정일 장군님" 찬양편지·근조화환 보냈는데…국가보안법 위반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