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팬들 사랑에 감사"…이승기 육군훈련소 입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1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이날 오후 1시께 검은색 바지와 검은색 점퍼 차림으로 논산훈련소 연무역에 도착한 이승기는 팬들과 짧은 작별인사를 나눴다.

그는 짧은 머리를 만지며 "생각보다 짧게 자른 머리가 잘 어울린다는 말을 들었다"며 "2004년 데뷔 후 과분한 사랑을 주신 데 감사하고, 군 복무 열심히 하고 돌아오겠다"며 팬들의 사랑에 고마움을 전했다.

한국은 물론 중국, 일본에서 온 팬 200여명은 "기다리겠다"는 응원을 보냈고, 일부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승기는 21일 정오에 음원 사이트를 통해 '나 군대간다'는 노래를 발표하며 입대 사실을 알렸다.

현역으로 입대한 이승기는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나서 자대에 배치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