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양세찬, 장도연과 단 둘이 잤다… 박나래 반응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방송 캡쳐
사진. MBC 방송 캡쳐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양세찬, 장도연과 단 둘이 잤다… 박나래 반응은?

'라디오스타' 박나래가 짝사랑 중인 양세찬이 장도연과 단둘이 밤을 지새운 적이 있다고 말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 464회에서 장도연이 자신을 좋아한다고 느낀 순간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양세찬은 "장도연과 단둘이서 우리집에서 잔 적이 있다"고 밝혔다.

결혼한 김기욱의 집에 있기가 미안해서 였지만 당시 양세찬은 "'장도연이 왜 우리집에 간다는 거지?' 하고 이상한 생각에 빠졌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박나래는 "처음 듣는 얘기다"며 불안한 눈빛을 보이며 생수를 벌컥벌컥 들이키는 등 흥분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 라스클리닉-사랑과 전쟁 특집에는 박나래, 양세찬, 장도연, 양세형이 출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