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일여중(교장 석진규)은 지난달 20, 21일 양일간 'Happy Hands 청소년 자원봉사단' 겨울방학 봉사캠프를 열었다. 1, 2학년 학생 약 30명이 참여한 이번 캠프는 그동안의 봉사활동을 격려하고 학생들에게 더 넓은 봉사 영역을 경험시키고자 마련됐다.
캠프 첫째 날 학생들은 서울 북촌에 있는 '어둠 속의 대화' 체험 전시장에 들러 100분간 시각장애 체험을 진행했다. 둘째 날에는 '밥퍼 나눔운동본부'를 방문, 무료급식소 봉사활동을 했다.
경일여중 Happy Hands 청소년 자원 봉사단은 2014년부터 대구 관내의 사회복지기관과 연계해 매월 1회 이상 봉사활동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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