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14일부터 연말까지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 질 점검을 한다.
이번 점검은 시'군 환경부서와 합동으로 시행하며, 올해는 전체 대상시설 797개 가운데 지하역사, 여객터미널 대합실, 철도역사 대합실과 어린이집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사람이 많이 이용하는 시간대와 장소에서 측정해 유지기준 준수 여부도 확인한다. 오염도 검사는 실내공기 질 관리법 유지기준 5개 항목인 미세먼지(PM-10), 이산화탄소, 일산화탄소, 폼알데하이드(HCHO), 총부유세균 등을 측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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