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보현이 송중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안보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8% ?!! 30% 가자 '태양의 후예' 분장팀.의상팀 스탭 누나.동생.친구들 정말 뿌듯하겠다. 한번 더 photo by 최고스틸효선누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안보현은 KBS2 '태양의 후예' 촬영 중으로 군복을 입은채 송중기와 브이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특히 얼굴에 검은 칠 분장을 했지만 훈훈한 두 사람의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송중기와 안보현은 '태양의 후예' 파병부대 알파팀 일원으로 열연 중이다.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