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에서 범죄연기를 완벽하게 선보인 신인배우 서지훈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서지훈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14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이트데이 맞이 서지훈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지훈은 시크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서지훈의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지훈은 tVN '시그널' 에서 첫 데뷔를 치뤘다.
서지훈은 시그널에서 '인주 여고생 사건'의 진범으로 등장해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