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 정체성 선양 홍보사업 추진, 한국국학진흥원과 업무협약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위군(군수 김영만)과 한국국학진흥원(원장 이용두)은 14일 군위군청에서 '군위 정체성 선양 홍보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양측은 군위군의 풍부한 역사 문화자원의 정체성을 발굴해 우수한 문화 가치를 계승하기 위해 상호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상호 협력을 통해 '역사문화 1번지'로서의 군위 정체성을 찾고 이를 확산시켜 군위의 자긍심을 높여나가기로 했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이번 협약은 군위의 역사를 담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인 만큼 중요한 것은 선현들의 빛나는 얼과 정신을 찾아내는 것"이라며 "정체성 선양 홍보사업을 시작으로 군위군의 뿌리 깊은 정신문화 가치를 찾고, 보석처럼 빛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