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하는 배우 진구가 화제인 가운데 진구가 밝힌 과거 아내와의 에피소드가 눈길을 끈다.
지난 2014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배우 진구와 이현우가 함게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이현우는 진구 부부의 애정행각을 폭로하며 "너무 부럽다"며 "진구 형이 비밀이라고 하셨는데 진구 형이 '아기가 생긴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에 진구는 "결혼 한 달 후에 아기가 생겼다. 이제 3주 남았다. 부산에서 영화 '연평해전'을 촬영하고 있는데 아내가 왔다. 그때 생겼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하며 축하를 받았다.
한편, 진구가 출연하는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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