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2시 40분쯤 대구 중구 반월당역 에스컬레이터에서 원인 모를 연기가 발생, 20여 분간 작동이 중단되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대구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이날 반월당역 2번 출구의 에스컬레이터 2호기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도시철도공사 직원이 발견해 운행을 멈추고 소화기를 이용해 13분 만에 진화했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연기가 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8일에도 반월당역 다른 에스컬레이터에서 연기가 발생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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