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에 출연한 정시아가 오토바이 사고를 자랑하는 사연자의 아들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는 오토바이를 목숨 걸고 타고 치킨 배달까지 하는 아들이 고민이라는 아버지가 출연해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시아는 오토바이 사고를 자랑하는 아들에 경악했다.
사연자 아버지는 오토바이를 계속 위험하게 타고 다니는 아들 때문에 걱정이라고 전했다. 아들 지현 군은 오토바이 타는 것을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오토바이 사고가 영광의 상처로 받아들여지는 것처럼 말했다.
아들 지현 군은 오토바이 사고가 났지만 그 당시 태권도 낙법으로 떨어졌다며 자랑을 했다. 이에 폭발한 정시아와 서장훈은 "자랑을 하는거냐"고 황당하게 바라봤다.
한편 '동상이몽'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합참 "북한, 동쪽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환경미화원 조열래씨, 포스텍에 1억원 전달…이공계 인재육성에 사용
[하나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 "전화 한 통에 달려왔지요"…청송 8282, 할매·할배 '효자손' 역할
[출향인을 만나다] 윤종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보훈은 국격(國格), 최고 의료서비스로 보훈가족 모실 것"
"조국도 2심 유죄받고 당선"…李측근 김용, 6월 출마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