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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장근석, 폭우 속 처절한 곤장 맞기 '열연'… 존재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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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제공.
사진. SBS 제공.

'대박' 장근석이 처절한 열연을 펼쳤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대박'(극본 권순규/연출 남건 박선호) 3회에서는 성인 배우 3인방 장근석(개똥/대길 역), 여진구(연잉군 역/훗날 영조), 임지연(담서 역)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이 가운데 5일 '대박' 제작진은 장근석의 몸 사리지 않는 열연을 짐작할 수 있는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근석은 쏟아지는 폭우 속 온몸이 형틀에 묶인 채 엎드려 있다.

특히 장근석의 울부짖듯 포효하는 표정, 강렬한 눈빛 등을 통해 처절하고 강렬한 의지가 엿보인다.

앞서 3회에서 개똥(장근석)은 남도깨비(임현식 분)와 함께 한양에 도착했다. 전국의 장터를 전전하며 살던 개똥이, 한양에 입성하면서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지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극한 상황. 과연 개똥이 폭우 속에서 곤장을 맞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장근석의 숨막히는 열연, 개똥의 처절한 운명의 시작은 오늘(5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대박'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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