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감리회 남문교회(목사 황병원)가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81호 천사가 됐다.
대구 중구 남산동에 있는 남문교회는 남산동 지역 아동들을 위한 남문행복한홈스쿨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면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섬기고 있다.
2013년에는 비전센터를 지어 저소득가정 아동에 대한 사랑을 실천했으며, 현재 아동 25명이 돌봄 서비스를 받고 있다.
황병원 목사는 "사랑받은 우리 아이들이 잘 자라서 자기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돕는 귀한 일꾼으로 자라나길 기도하며 사랑으로 섬기겠다"고 했다.
이 캠페인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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