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씨남정기' 연정훈이 이요원의 세 번째 남편으로 첫 등장했다.
15일 방송된 JTBC 금토 드라마 '욱씨남정기'(주현 극본, 이형민 연출) 9회에서는 욱다정(이요원)의 세 번째 남편인 이지상(연정훈)이 귀국해 러블리에 관심을 보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지상은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투자를 지시했다.
이어 조동규(유재명)와 술자리를 가진 이지상은 "평소 뷰티산업에 관심이 많았다. 한국에 와서 여러곳을 물색하던 중 러블리를 알게 됐다" 고 말했다.
이어 조동규에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라고 하며 의미심장은 미소를 지어보였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