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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씨남정기' 연정훈, 이요원 세 번째 남편으로 첫 등장…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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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사진. Jtbc '욱씨남정기' 방송 캡쳐.

'욱씨남정기' 연정훈이 이요원의 세 번째 남편으로 첫 등장했다.

15일 방송된 JTBC 금토 드라마 '욱씨남정기'(주현 극본, 이형민 연출) 9회에서는 욱다정(이요원)의 세 번째 남편인 이지상(연정훈)이 귀국해 러블리에 관심을 보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지상은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투자를 지시했다.

이어 조동규(유재명)와 술자리를 가진 이지상은 "평소 뷰티산업에 관심이 많았다. 한국에 와서 여러곳을 물색하던 중 러블리를 알게 됐다" 고 말했다.

이어 조동규에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라고 하며 의미심장은 미소를 지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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