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고령지사 이성철 과장은 3일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시행하는 제23회 대원상(봉사 부문)을 수상했다.
대원상은 한국농어촌공사 직원을 대상으로 경로효친 사상을 실천하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직원을 매년 선정해 시상한다.
이 과장은 2013년 가야금소리인형극단을 창단해 고령군을 주제로 한 인형극 '가야금을 사랑한 달깨비' 등 매년 정기공연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해왔다.
이 과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 많은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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