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총장 남성희)가 이란 테헤란대학과 교류협력을 강화한다.
양 대학은 2일 이란 테헤란대학(총장 마무드 닐리 아바디)에서 교류협약을 맺고 연구 협력 및 학술 활동과 연구진 교류, 교육 과정 개설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오는 8월 대구보건대에서 열릴 예정인 리더십캠프 참가와 보건'의료인력 교육 사업, 의료기사 이란 진출 등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대구보건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중동 지역의 보건의료 인력 양성 사업과 의료인 및 의료기사 공급, 보건의료 관련 기업의 중동 진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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