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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쇼트트랙 선수 대구서 전지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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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6일부터 대구빙상장(대표 김일송)에서 전지훈련 중인 태국 빙상 쇼트트랙 국가대표 육성선수단이 4일 대구빙상장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태국빙상연맹 회장을 포함한 전지훈련 선수단은 6일까지 대구빙상장에서 훈련을 계속한다. 태국빙상연맹은 수시로 대구빙상장에서 전지훈련을 하기로 했다.

사진'대구빙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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