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수관서 길이 20cm 포탄 발견 "6·25때 박격포 추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구 비산동 한 하수도공사 현장에서 포탄이 발견돼 군이 조사에 나섰다. 7일 낮 12시 40분쯤 비산동 한 도로에서 하수도 정비 공사를 위해 굴착기로 도로는 파던 중 포탄 한 발이 발견돼 인근 군부대 폭발물 처리반이 출동했다. 군은 현장에서 발견된 길이 20㎝가량의 60㎜ 박격포 한 발을 수거했다. 군 관계자는 "수거 당시 포탄에 녹이 많이 슬어 있는 상태였다"며 "6'25전쟁 당시의 박격포로 추정된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