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황금초등학교(교장 박종희)는 지난달 30일 학생, 교사,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2016 황금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축제에서는 학생들이 평소 갈고닦은 체육 실력과 함께 쉬는 시간을 이용해 익힌 각종 스포츠클럽 활동을 발표했다.
특히 바른 자세를 익히는 건강 댄스, 줄넘기 시연, 긴줄넘기 등의 경기를 비롯해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건강체조,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하는 큰공굴리기, 손님과 함께 달리기 등 학부모, 지역 주민이 웃고 즐기면서 서로 격려하는 축제로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박종희 황금초교 교장은 "학생들의 스포츠 클럽 활동이 활성화됨과 동시에 지역 인사가 함께 어우러진 축제로 운영해 뜻깊은 행사였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