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중기, 태국서 4000명의 팬들 만나… '공항 마비될 정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송중기가 태국에서 팬미팅을 가졌다.

지난 7일 송중기는 태국에서 약 4000여명의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송중기는 지난 4월 17일 국내 팬미팅을 시작으로 '2016 아시아 투어 팬미팅' 에 나선 것.

2012년 이후 4년 만에 태국을 찾은 송중기는 태국 팬들에게 남다른 반가움을 표했고 언어가 다른 팬들과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코너를 준비, 3시간 가량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행사가 끝난 후에는 악수회를 통해 팬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한편, 태국의 주요 매체들은 송중기의 입국 당시 공항이 마비될 정도로 엄청난 팬들이 모인 것과 태국에서의 송중기 인기에 대해 '역대 한국 아티스트들 중에서 최고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송중기는 북경, 무한, 광저우, 심천, 상해, 홍콩, 성도, 대만 등에서 아시아 팬들과의 만남의 가질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