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의 멤버 이민우가 tvN 드라마 '또 오해영' 의 에릭과 서현진을 응원했다.
이민우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릭과 주고 받은 카카오톡 대화를 캡쳐한 사진을 올렸다.
이민우는 카카오톡으로 에릭에게 "촬영하느라 고생많지? 어제 3회도 재밌더라 힘내고 열심히해~ 오늘 4회도 잘보마^^" 라고 응원했다.
이에 에릭은 서현진과의 촬영 현장 사진을 보내며 "나도 본방사수 하고 싶다. 해영이랑 예쁜 씬 찍는 중"이라고 답했다.
이어 이민우는 "본방은 내가 보마"라고 말하며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에릭과 서현진이 출연하는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