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민우, '또 오해영' 에릭-서현진 응원 "본방은 내가 보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이민우 인스타그램.
사진. 이민우 인스타그램.

그룹 신화의 멤버 이민우가 tvN 드라마 '또 오해영' 의 에릭과 서현진을 응원했다.

이민우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릭과 주고 받은 카카오톡 대화를 캡쳐한 사진을 올렸다.

이민우는 카카오톡으로 에릭에게 "촬영하느라 고생많지? 어제 3회도 재밌더라 힘내고 열심히해~ 오늘 4회도 잘보마^^" 라고 응원했다.

이에 에릭은 서현진과의 촬영 현장 사진을 보내며 "나도 본방사수 하고 싶다. 해영이랑 예쁜 씬 찍는 중"이라고 답했다.

이어 이민우는 "본방은 내가 보마"라고 말하며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에릭과 서현진이 출연하는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0%대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당의 통합과 대통령 지지 강화를 강조하며 창당...
엘앤에프가 SK온과 1천617억원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LFP 사업을 본격화하고 중장기 공급처를 확보했다....
경남 합천에서 수정란이식으로 생산된 한우만을 대상으로 한 전국 첫 개량 경진대회가 열려 경산우 한 마리가 1천79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대회...
로이터통신은 17일 후티 반군의 수장 압둘 말리크 알후티에 대해 보도하며, 그는 2004년 형의 사망 이후 조직을 이끌며 예멘에서 강력한 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