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인 상대 투자금 20억 가로챈 50대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경찰서는 2013년 7월부터 최근까지 불특정 다수의 노인들을 모집, "투자를 하면 자사주 주권을 차후 상장사 주권으로 교환해주고 투자금의 2배에서 최고 10배까지 주겠다"고 속인 뒤 모두 70명의 노인으로부터 20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A(51) 씨를 12일 구속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게 돈을 날린 노인들은 피해를 당하고도 자녀들이 알까봐 제대로 신고도 못했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