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과대 구미차병원(병원장 김병국)은 최근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주기 의료기관 인증평가'에서 2회 연속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구미차병원은 의료 서비스 질 향상과 환자 안전관리 등에서 경북도 내 최상의 수준임을 인정받았으며, 2020년까지 4년간 인증 마크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구미차병원은 2011년 1주기 의료기관 인증평가에서 경북도 내 최초로 인증 획득을 받은 바 있다.
의료기관 인증제는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과 환자의 안전관리 수준, 의료기관 운영실태 등을 평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김병국 구미차병원장은 "전 교직원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이며, 고객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민의 건강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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