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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엣가요제' 켄, 파트너와 10주 연속 출연 노려…"아예 좀비로 박히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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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듀엣가요제 캡처
사진. MBC 듀엣가요제 캡처

'듀엣가요제'에 출연한 빅스의 멤버 켄이 자신의 파트너와 좀비듀엣으로 고정을 노렸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듀엣가요제'에서는 빅스 켄이 일반인 파트너와 듀엣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켄은 자신의 파트너와 함께 "10주 연속으로 나오면 아예 좀비로 박히는 거다"라며 자신감을 내보였다.

그리고 MC들은 켄의 일반인 파트너에게 "남남 커플로 4주째다. 파트너를 여자 가수로 바꿀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떻게 하겠나"라고 질문했다.

하지만 파트너는 "저는 켄 형이랑 좋은 노래를 하는 게 좋은 거 같다"고 말해 켄을 기분좋게 했다.

한편 '듀엣가요제'는 매주 금요일 밤 9시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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