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듀엣가요제' 켄, 파트너와 10주 연속 출연 노려…"아예 좀비로 박히는 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듀엣가요제 캡처
사진. MBC 듀엣가요제 캡처

'듀엣가요제'에 출연한 빅스의 멤버 켄이 자신의 파트너와 좀비듀엣으로 고정을 노렸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듀엣가요제'에서는 빅스 켄이 일반인 파트너와 듀엣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켄은 자신의 파트너와 함께 "10주 연속으로 나오면 아예 좀비로 박히는 거다"라며 자신감을 내보였다.

그리고 MC들은 켄의 일반인 파트너에게 "남남 커플로 4주째다. 파트너를 여자 가수로 바꿀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떻게 하겠나"라고 질문했다.

하지만 파트너는 "저는 켄 형이랑 좋은 노래를 하는 게 좋은 거 같다"고 말해 켄을 기분좋게 했다.

한편 '듀엣가요제'는 매주 금요일 밤 9시3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