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가맨 도원경, 사라진 이유? "나를 돌아볼 기회가 없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슈가맨'에 출연한 도원경이 자신이 사라진 이유에 대해 밝혔다.

24일 밤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가수 박혜경과 도원경이 출연했다.

이날 도원경은 "나는 과거 여자 팬들이 더 많았다"고 털어놨다.

또 도원경은 "팬클럽도 여성 분들로 많이 형성됐다"며 "가수 김원준, 이현우 팬클럽과 친했다. 내가 자기들의 오빠들을 꼬실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나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도원경은 유재석이 사라진 이유에 대해 묻자 "너무 어렸을 때부터 음악을 했고 자신을 돌아볼 기회가 없었다"며 "어느 순간 가치관이 바뀌고 나서는 여행도 많이 다니고 부모님과 시간을 많이 가졌다. 공연 기획하고 사업도 하고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