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가맨 도원경, 사라진 이유? "나를 돌아볼 기회가 없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슈가맨'에 출연한 도원경이 자신이 사라진 이유에 대해 밝혔다.

24일 밤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가수 박혜경과 도원경이 출연했다.

이날 도원경은 "나는 과거 여자 팬들이 더 많았다"고 털어놨다.

또 도원경은 "팬클럽도 여성 분들로 많이 형성됐다"며 "가수 김원준, 이현우 팬클럽과 친했다. 내가 자기들의 오빠들을 꼬실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나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도원경은 유재석이 사라진 이유에 대해 묻자 "너무 어렸을 때부터 음악을 했고 자신을 돌아볼 기회가 없었다"며 "어느 순간 가치관이 바뀌고 나서는 여행도 많이 다니고 부모님과 시간을 많이 가졌다. 공연 기획하고 사업도 하고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