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우 신성록, 6월 하와이서 극비 결혼… '지인 소개로 만난 일반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연합뉴스 출처.
사진. 연합뉴스 출처.

배우 신성록이 6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25일 신성록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성록이 6월 중순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게 맞다"고 밝혔다.

이어 "예비신부는 일반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 여성이며, 일반인이라 자세한 내용은 공개하기 힘들다"고 설명했다.

신성록과 예비신부는 최근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짧은 연애 기간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향한 사랑과 믿음이 확고해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성록은 현재 뮤지컬 '마타하리'에서 마타하리를 사랑하는 라두 대령 역을 맡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