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우 신성록, 6월 하와이서 극비 결혼… '지인 소개로 만난 일반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연합뉴스 출처.
사진. 연합뉴스 출처.

배우 신성록이 6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25일 신성록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성록이 6월 중순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게 맞다"고 밝혔다.

이어 "예비신부는 일반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 여성이며, 일반인이라 자세한 내용은 공개하기 힘들다"고 설명했다.

신성록과 예비신부는 최근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짧은 연애 기간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향한 사랑과 믿음이 확고해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성록은 현재 뮤지컬 '마타하리'에서 마타하리를 사랑하는 라두 대령 역을 맡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