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항으로 밀반입된 맹독성 '애완용' 지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여행객 A(48)씨가 전갈과 지네 등 맹독성을 지닌 유해곤충 300여마리를 가방에 숨겨 들어오다가 적발됐다. 전갈, 지네, 거미 등은 독성이 있음에도 암암리에 애완용으로 마리당 최소 5만원에서 최대 수십만원에 거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6.5.25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