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현대공원 제2묘원에 봉안당 3천여 기 개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단법인 현대공원은 최근 경북 칠곡 동명면의 제2묘원에 3천여 기 규모의 봉안당(추모의 집)을 개설했다. 이번에 문을 연 봉안당은 냉온방 자동 공조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유럽식 외관에 자연 채광이 실내를 밝히도록 꾸몄다. 쾌적한 분위기에서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건물 주변에 공원 등 휴게 공간도 마련했다. 현대공원은 1969년 대구경북 최초로 공원묘지를 시작한 이후 공원 묘지에만 전념해 온 비영리 법인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에서 유승민 전 의원의 경기지사 후보 영입론이 제기되었으나, 유 전 의원은 출마 의사가 없음을 재확인했다. 그는 27일 서해수호의 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상보(44)가 26일 사망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소속사 KMG는 사실 확인에 나섰고, 현재 사망 경위는 조사 중이다. 이상보는 2006...
스페인에서 20대 여성이 집단 성폭행 이후 극단선택을 시도하고 하반신 마비로 고통받다 안락사를 선택했다. 이 사건은 가족 간 갈등과 법적 공..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