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현대공원 제2묘원에 봉안당 3천여 기 개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단법인 현대공원은 최근 경북 칠곡 동명면의 제2묘원에 3천여 기 규모의 봉안당(추모의 집)을 개설했다. 이번에 문을 연 봉안당은 냉온방 자동 공조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유럽식 외관에 자연 채광이 실내를 밝히도록 꾸몄다. 쾌적한 분위기에서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건물 주변에 공원 등 휴게 공간도 마련했다. 현대공원은 1969년 대구경북 최초로 공원묘지를 시작한 이후 공원 묘지에만 전념해 온 비영리 법인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