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옥중화' 진세연, 임호에 칼 겨누며 분노 "왜 내게 그런 일을 시킨 것이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사진. MBC '옥중화' 방송 캡쳐.

'옥중화'에서 진세연이 임호에게 분노했다.

29일 밤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극본 최완규·연출 이병훈) 10회에서 옥녀(진세연)는 강선호(임호)의 본거지를 찾아가 그에게 칼을 겨눴다.

강선호는 자신에게 칼을 들이댄 사람이 옥녀라는 것을 알고 죄책감에 시달리는 모습을 보였다.

옥녀는 강선호에게 "나리가 시키신 대로 했는데, 일이 이렇게 됐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물었다. 그러나 강선호는 "다 내 잘못이다. 나를 죽여라"라며 눈물만 흘렸다.

이러한 강선호의 태도에 옥녀는 "말을 해라. 왜 내게 그런 일을 시킨 것이냐"고 분노했지만, 강선호는 이유를 말하지 않았다.

옥녀는 강선호를 죽이려 했지만 "나리를 죽인다 한들 제가 박태수(전광렬) 어르신을 죽였다는 오명은 씻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후 옥녀는 강선호를 죽이지 않고 자리를 떠났고, 강선호는 옥녀에 대한 죄책감으로 인해 오열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