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서벽지 교사 근무 환경 실태 점검, 이영 교육부 차관 봉화 서벽초 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영 교육부 차관이 봉화 서벽초교 교사 숙소와 교실 등을 둘러보고 있다. 봉화교육지원청 제공
이영 교육부 차관이 봉화 서벽초교 교사 숙소와 교실 등을 둘러보고 있다. 봉화교육지원청 제공

여교사 성추행 등 도서벽지 교사들의 열악한 근무환경이 사회문제로 대두하자 교육부가 직접 도서벽지 학교를 방문, 실태 점검에 나섰다.

13일 이영 교육부 차관은 경북 최북단 오지마을에 있는 봉화 서벽초등학교를 방문, 학교 교직원과 교사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근무'거주 여건을 점검하고 이들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비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도서벽지 교직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자 현장에서 직접 듣고 현황을 파악해 종합대책(이달 말 발표 예정)에 반영하려고 추진된 것. 이영 교육부 차관은 "도서벽지에서 근무하는 교사와 교직원들의 현장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해 이른 시일 안에 안전하게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