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작업 중 와이어에 손상된 세월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해수부가 작업 중 와이어에 손상된 세월호 동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오후 2시부터 세월호 선수 들기 작업을 시작해 뱃머리를 2.2도 가량 들어 올리는 데 성공했으나 13일 새벽 강한 너울이 밀려와 공정을 중단했다. 당시 강한 너울에 따른 크레인의 상하 운동으로 선수에 매단 총 5개 와이어 중 2개가 선체를 파고 들어가 선체 갑판부 두 군데에 약 6.5m, 7.1m 길이의 손상이 생긴 것으로 확인됐다. 2016.6.16 해수부 제공 =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