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은 견고하지만 방향성이 좋지 않아 타깃 오른쪽, 즉 푸시 샷이나 슬라이스 샷을 하게 됐을 때 어떻게 처리하는지 알아보자. 첫째, 왼손 그립이 위크나 중성이면 스트롱 그립으로 바꾸어야 한다. 둘째, 볼 위치를 볼 하나 간격만큼 왼발 쪽으로 위치하게 셋업해야 한다. 셋째, 클럽 샤프트 끝(Butt), 즉 그립 끝 위치가 공 위치 보다 왼쪽으로 향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라. 대부분 슬라이스성이나 푸시성 샷은 클럽 끝이 공보다 앞쪽(왼쪽 방향)에 위치할 때 일어난다. 클럽 페이스를 타깃 라인에 직각으로 만들고, 클럽 끝을 움직여 공보다 약간 뒤쪽에 있게 한 다음 그립을 해야 한다.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버릴 만큼 대구 여유 있습니까"…힘 있는 여당 후보 선물 보따리 풀었다
정원오, 이번엔 '서명' 미스터리?…관계자 "담당자 바뀌어서" 해명
'자책골 공천'에 텃밭 대구도 흔들…'존립' 위태로운 국힘
"아직 기회가…" 국힘의 반전, 장동혁에 달렸다
김부겸 "지역 현안, 책임지고 완수"…대구시청에 '파란 깃발' 꽂나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