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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산 파크자이' 마포∙서대문구 업무단지 가까워 교통·환경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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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은평구 응암동에 공급하는 '백련산 파크자이'가 17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했다.

지하철 6호선 새절역까지 도보 이용 가능하며 응암역과 3호선 녹번역과 가까운 역세권 단지로 자연과 어우러진 도심속 친환경 아파트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백련산파크자이는 지하 4층, 지상 10~20층 9개동, 전용면적 49~84㎡ 총 678세대로 일반분양은 292세대이다. 전용 84㎡과 수요층이 두터운 소형, 투룸형으로 구성돼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내부순환도로의 진입이 용이해 광화문, 종로 등 도심까지 편리하게 이동 가능하며, 충암중-고교 및 명지중-고교 등 통학이 가능하고, 특히 명지초, 충암초도 등 명문학군에 속해 있어 교육 환경도 잘 갖추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불광천·백련산근린공원 등이 인접해 도심속 친환경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전가구를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지하 주차장 구성은 지상 공간에 중앙광장, 잔디마당, 수경시설 등 다양한 조경 공간으로 채워진다. 입주민의 여가생활을 위해 단지 중심에 헬스장과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스쿼시장 등도 조성한다.

인근 A공인중개사는 "백련산파크자이가 위치한 응암동은 마포∙서대문구 업무단지와 가까워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들의 임대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며 "지역 내 재건축 사업에 따른 프리미엄 기대가 높기 때문에 실거주는 물론 투자목적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분양관계자는 "교통 여건이 좋을 뿐 아니라 학군, 편의시설 등 주거에 필요한 모든 생활 인프라를 두루 갖춘 곳"이라며 "은평구 지역 특성상 노후주택지들이 몰려 있고 새 아파트에 대한 희소성이 높아, 최근 인근에서 분양했던 단지의 경우에도 좋은 청약 분양성적을 기록하였으며 이러한 분위기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백련산파크자이의 현장홍보관은 은평구 응암동 240-52번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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