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대구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면서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8일 대구의 낮 최고기온은 33.5℃로 올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였다. 같은 날 경북지역도 ▷안동 33.1도 ▷상주 33.4도 ▷구미 32.1도 ▷포항 32.7도 등으로 올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 19일에는 대구기온이 32.6도를 기록했다.
이번 주에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는 21일부터 기온이 평년 수준(23~29도)으로 내려갈 전망이다. 대구경북지역에는 21일 낮부터 비가 오고 울릉도와 독도에는 밤늦게 비가 내리겠다. 또 22'23일, 26일에 흐리면서 비가 오고, 나머지 날에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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