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H.O.T. 출신 이재원 근황이 공개해 눈길을 끈다.
'블랑카'라는 애칭을 갖고 있는 개그맨 정철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저녁 간만에 친구들과 압구정 벽돌집"이라는 글과 함께 이재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원, 정철규는 지인과 함께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
특히 이 가운데 이재원은 과거 활발하게 활동했던 당시와 다를 바 없는 훈훈한 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올해 20주년을 맞는 H.O.T. 멤버들은 재결합 여부를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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