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녀 공심이' 민아, 모기 잡다가 남궁민 따귀 때려 "손 되게 맵네" 눈물 찔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미녀 공심이 캡처
사진. SBS 미녀 공심이 캡처

'미녀 공심이' 민아가 모기를 잡으려다 남궁민의 따귀를 때려버렸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녀공심이'에서는 공심(민아 분)이가 모기를 잡다가 안단태(남궁민 분)의 따귀를 때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공심은 안단태에게 놀이공원 데이트를 제안했다. 이에 안단태가 "약속 있다"고 답하자 "그럴 줄 알았다. 약속 있을 줄 알았다"고 실망스러워했다.

공심의 실망스러운 표정에 안단태는 "내일 놀이공원 가자"며 즉석에서 전화를 걸어 선약을 취소했다.

그런 안단태의 행동을 바라보며 당황하던 공심은 이어 안단태의 따귀를 때리며 돌발행동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당황한 안단태가 "왜 때려요?"라며 말하자 공심은 "모기가 있어서"라며 미안해 했다. 안단태는 "보고 있을 때 때려야지 왜 때리냐. 손 되게 맵다"며 한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뒤이어 안단태와 공심은 똑같은 줄무늬 티셔츠를 세트로 입고 놀이공원으로 향했다.

한편 '미녀 공심이'는 매주 토, 일 밤 9시55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