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이아몬드 수저 스타'4위 윤소희, 초특급 엘리트 '영재 중의 영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이아몬드 수저 스타 4위에 배우 윤소희가 이름을 올렸다.

4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다이아몬드 수저 스타'의 명단이 공개돼 화제다. 윤소희는 데뷔 당시부터 몸매 미모까지 갖춘 '카이스트' 출신으로 '다이아몬드 수저 스타' 4위에 올랐다.

2013년 데뷔한 윤소희는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아왔다. 윤소희는 유창한 영어 실력, 독일에서 태어나 여섯 살 까지 살다 온 터라 독일어까지 능통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부산대 영재원을 중1때 거쳤고, 세종과학고에 입학한, 초특급 엘리트코스만 밟아온 영재 중의 영재다.

학창시절 분야를 막론하고 각종 대회 섭렵을 한 윤소희는 수학과 과학에 두각을 나타내며 과학고를 조기 졸업했고, 2011년 카이스트 생명공학과에 입학했다.

윤소희의 아버지는 모 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것으로 전해졌고, 이로 인해 어릴 때부터 유독 집에 책이 많았다고 말했다. 윤소희는 수많은 책을 정독, 궁금한 점이 생기면 바로 아버지에게 물으며 가르침을 받았다고 전해졌다.

윤소희의 총명한 머리는 아버지를 닮았다. 하지만 윤소희의 아버지는 아쉽게도 그녀가 데뷔한지 3년이 흐른 지금 까지도 딸의 연기 활동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는 후문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