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남구'중구의회가 제7대 의회 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동구의회는 7일 정례회를 열고 의장에 차수환 구의원, 부의장에 김옥란 구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차수환 신임 의장은 "의원간의 소통과 화합뿐 아니라 동구 발전과 구민의 행복을 위해 집행부와 소통하며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중구의회도 이날 임시회를 열고 의장에 이만규 구의원, 부의장에 신범식 구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만규 신임 의장은 "지역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주민들의 의견이 효율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동료의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구의회는 지난 6일 임시회를 열고 임태상 구의원과 김종록 구의원을 각각 의장과 부의장으로 선출했다. 임태상 신임 의장은 "구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정활동을 통해 서구의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30일에는 남구의회가 서석만 구의원과 박우근 구의원을 각각 의장과 부의장으로 선출했다. 서석만 신임 의장은 "남구의 주거, 교육, 문화 도시의 옛 명성을 되찾아 주민에게 희망을 주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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