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매드클라운이 결혼 2개월 만에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14일 매드클라운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매드클라운의 아내가 현재 임신 초기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아내가 임신 초기 단계라 세심한 주의와 배려를 하고 있다"고 임신 소식을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매드클라운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틈틈이 아내의 태교를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아내 바보의 면모를 자아냈다.
한편 매드 클라운은 3년 전 아내를 소개받아 알고 지내던 중 1년 전 교제를 시작했고, 지난 5월 15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한편 매드클라운은 최근 프로듀서로 출연한 Mnet '쇼미더머니5'에서 아내에 대한 사랑을 고백하며 새로운 사랑꾼에 등극하기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