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드클라운, 예비 아빠 되다! "아내 임신 초기 단계" 속도위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연합뉴스
사진. 연합뉴스

래퍼 매드클라운이 결혼 2개월 만에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14일 매드클라운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매드클라운의 아내가 현재 임신 초기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아내가 임신 초기 단계라 세심한 주의와 배려를 하고 있다"고 임신 소식을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매드클라운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틈틈이 아내의 태교를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아내 바보의 면모를 자아냈다.

한편 매드 클라운은 3년 전 아내를 소개받아 알고 지내던 중 1년 전 교제를 시작했고, 지난 5월 15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한편 매드클라운은 최근 프로듀서로 출연한 Mnet '쇼미더머니5'에서 아내에 대한 사랑을 고백하며 새로운 사랑꾼에 등극하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