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매드클라운이 결혼 2개월 만에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14일 매드클라운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매드클라운의 아내가 현재 임신 초기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아내가 임신 초기 단계라 세심한 주의와 배려를 하고 있다"고 임신 소식을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매드클라운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틈틈이 아내의 태교를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아내 바보의 면모를 자아냈다.
한편 매드 클라운은 3년 전 아내를 소개받아 알고 지내던 중 1년 전 교제를 시작했고, 지난 5월 15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한편 매드클라운은 최근 프로듀서로 출연한 Mnet '쇼미더머니5'에서 아내에 대한 사랑을 고백하며 새로운 사랑꾼에 등극하기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