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네기' 정일우 안재현 이정신의 여심을 홀리는 '취향저격'으로 3인 3색 매력 전쟁을 선포했다.
8월 12일 금요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tvN 불금불토 스페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는 정일우-안재현-이정신이 출연해 화제다.
앞서 공개된 티저에 따르면 정일우-안재현-이정신이 차별화된 신선한 매력을 강력하게 풍기며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일우-안재현-이정신은 온몸으로 강력한 재벌 아우라를 풍겨내는 모습이다. 이어 눈부신 웨딩드레스를 입고 한 남자와 함께 결혼식장으로 입장하는 엔딩은 과연 신데렐라와 누가 결혼을 하게 되는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사 측은 "정일우-안재현-이정신-최민 네 명의 기사가 여심을 들썩이게 만들 로코 바람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니 앞으로 공개될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설명했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정일우-안재현-박소담-이정신-최민-손나은 등이 출연하며 총 16부작으로 오는 8월 12일 금요일 밤 11시 첫 방송되며 벌써부터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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