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승원, 오리를 위해 '살신성인'하는 손호준 극찬 "정말 착한 청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삼시세끼 캡처
사진. 삼시세끼 캡처

'삼시세끼' 차승원이 손호준의 인품을 극찬했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 고창편'에서는 손호준이 오리들을 논에서 꺼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손호준은 비가 오자 논에 있던 오리들을 하나 둘 꺼내기 시작했다. 그는 비를 쫄딱 맞는 상황에서도 개의치 않고 오리 꺼내기에 집중하기 바빴다.

이를 본 나영석 PD는 "오리들이 아주 상전이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차승원은 "손호준은 정말 착한 청년"이라며 "바지가 너무 착하고 신발이 너무 착해 보인다. 티셔츠도 정말 착해 보인다. 색감이 사람은 온화하게 만든다. 그런 청년이다"고 그의 품행을 칭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울중앙지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내란 혐의 사건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김 전 장관 측은 비상계엄 모의가 정...
정부는 도심 내 노후 저층 주거지를 블록 단위로 묶어 중층 주택을 공급하는 '도심 블록형 주택' 도입을 검토하며, 이를 통해 아파트 중심의 ...
개그맨 조세호가 논란 약 3주 만에 복귀 소식을 알린 가운데, '조폭 연루설' 의혹을 제기한 A씨가 추가 폭로에 나섰고, 조세호 측은 이러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