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력 수요 급증…거리로 나선 '절전 호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일 폭염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자 2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에너지 유관기관 회원 50여 명이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상가를 돌며 출입문을 열어두고 냉방하면 최대 3.4배의 전력 소비가 발생한다며 자제를 당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