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의 유리와 서현이 무더위를 날려버리는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내었다.
4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틴에서 좋은 시간 가졌어요~ 율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와 서현은 손으로 턱받침을 한 채 윙크를 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성숙하고 여성스러운 요정 같은 유리와 서현의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소녀시대는 데뷔 9주년 기념 팬송 '그 여름 (0805)'를 이날 밤 12시에 전격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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