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시세끼' 유해진, 과거 차승원과의 탁구대결 회상 "귤색 탁구공으로 서브했는데 진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삼시세끼 고창편 캡처
사진. tvN 삼시세끼 고창편 캡처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이 고창에서 탁구 중독이 됐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삼시세끼 고창편'에서는 고창 4인방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의 여름을 나는 다양한 방법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은 탁구 게임을 시작했다. 유해진은 "옛 선조들은 더울 때 탁구를 쳤다"는 농담을 던지며 탁구를 시작했다.

차승원-손호준이 한 팀인 요리부와 유해진-남주혁이 한 팀인 설비부가 각각 팀을 이뤄 치열한 탁구 대결을 펼쳤다.

두 팀은 서로 불리해질 때마다 새로운 규칙들을 만들며 재미를 만들었다. 특히 10여년 전 함께 탁구를 친 경험이 있는 유해진과 차승원은 서로의 약점을 잘 기억하고 랠리를 이어갔다.

유해진은 과거를 회상하며 "탁구공이 귤색, 흰색이있다. 분명이 귤색으로 서브했는데 진짜 귤이 와있었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차승원은 "우리에겐 얄미로움, 화독움이 있다. 트라우마가 있을거다"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들은 밤이고 새벽이고 "지금 뭐가 중요한데? 탁구"라고 외치며 탁구의 재미에 푹 빠져 헤어나오지 못했다.

이날 낮 경기는 요리부가 승리해 설거지를 면하게 됐다.

한편 '삼시세끼'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