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자 귀신아'의 주역 김소현이 여신 미모를 인증했다.
16일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vN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서 김소현은 웨이브가 들어간 긴 머리를 늘어트린채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극중에서 김현지라는 귀신 역을 맡은 김소현은 "싸우자 귀신아! 깨어난 현지 미리보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극 중 코마상태에 빠진 김현지가 의식을 회복했다는 사실을 예고했다.
한편 '싸우자 귀신아'는 귀신이 보이는 눈을 떼기 위해 귀신을 때려잡아 돈을 버는 복학생 퇴마사 박봉팔(옥택연 분)과 수능을 못 치른 한으로 귀신이 된 여고생 귀신 김현지(김소현 분)가 동고동락하며 함께 귀신을 쫓는 내용의 드라마다.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