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제문이 징역 8개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 가운데 배우 박해일의 따끔한 일침이 재조명 받고 있다.
박해일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윤제문은 최선의 연기를 다 하셨는데 함께하지 못해 안타까움도 있지만, 관객이나 시청자들의 인기를 먹고 사시는 분이기 때문에 잘못한 지점은 확실하게 반성해야 한다"고 소신있는 발언을 하였다.
이어 박해일은 "윤제문 선배도 많은 생각이 있을 것"이라며 "특히 나에게 윤제문 선배는 연극 포스터 붙일 때부터 알고 지냈을 정도로 절친한 사이다. 그래서 더 안타까운 일"이라며 솔직하게 입장을 말했다.
한편 윤제문은 서울서부지법 형사5단독 박민우 판사는 금일 도로교통법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제문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40시간의 준법 운전 강의 수강도 추가적으로 명령했다. 그는 음주운전 처벌 전력이 두 차례나 있었기 때문에 징역형을 선고받아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한편 박해일과 윤제문은 개봉한 영화 '덕혜옹주'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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