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엄마' 가희가 아름다운 D라인 자태를 뽐낸 화보를 공개했다.
가희는 최근 패션매거진 '엘르' 9월호 화보 촬영에 진지하게 임하며 '어머니는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번 화보는 '비오템'이 매년 임산부의 달을 기념해 진행하는 '예비맘도 여자니까'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화보에서 가희는 임신 7개월 째임에도 불구하고 탄력있고 탱탱한 피부와 아름다운 바디 실루엣을 드러냈다. 또 임신 후에도 꾸준히 운동을 해온 덕분에 어려운 요가 동작도 가볍게 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가희는 지난 3월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현재 가희는 임신 7개월 째로,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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